2017년 5월 10일 수요일

2017년 5월에 촬영한 도쿄타워 외형, 전망대 풍경








2017년 5월 9일 화요일

2017년 5월에 촬영한 레인보우 브리지



오다이바 힐튼 호텔 1033호실 베란다에서 촬영...

힐튼호텔 근처 걸어가다 촬영...

후지TV 25층 구체전망대에서 촬영...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A사 일일드라마 워크플로우

- 처음에는 Sony SRW-9000이라는 구형 카메라에 사무라이 레코더를 연결해서 촬영하기로 결정(SRW-9000 자체는 테잎 방식의 카메라임)
- 사무라이에서의 코덱 설정은 DNxHD로 결정...편집실에서는 Avid로 편집하기로 했는데 DNxHD를 다른 포맷으로 변환해서 편집하는 건지는 모르겠음(DNxHD를 재생할 때는 맥용 VLC로 재생하면 됨)
- 2k로 촬영해서 2k로 방송이 나가는 지극히 단순한 워크플로우
- 2회차부터 데이터 백업 중 특정 파일이 복사가 안 되는 증상 발생...주기적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알고 봤더니 1,2,3번 메모리 카드 중에서 1번 메모리 카드가 불량이었음
- 1번 메모리 카드를 배제하고 2,3번 메모리만 쓰면서부터 한동안 잠잠...
- 그러나 얼마 후 영상이 깨지는 현상 발생(사무라이 쓸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레코더를 쇼군으로 변경 후 발생한 문제)...단 1번만 발생한 현상이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이 현상도 꽤 주기적으로 발생함(파일 복사는 정상적으로 됨)
- 깨진 영상을 atomos(사무라이, 쇼군 레코더의 개발사)에 보내고 여러가지 논의한 결과 현장에서 촬영하는 코덱을 ProRes422로 변경하기로 결정
- ProRes422로 변경한 다음부터는 특별한 문제 발생 안 함

결론: 외장 레코더(사무라이, 쇼군 등)를 수개월간 사용해 본 결과...문제가 너무 많이 발생함...특히 날씨가 추우면 레코더가 개지랄 떨기 시작함(이유 없이 다운되고 에러 나고 기타 등등). 날씨가 영상 7,8도 정도를 넘어가면 잠잠해짐...아무튼 외장 레코더는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 (예전에 KBS 드라마 빅맨 찍을 때도 캐논 c300에 사무라이 달아서 쓰다가 사무라이가 하도 트러블이 많아서 결국엔 사무라이 빼버리고 c300만 가지고 촬영함...)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2016년 7월 11일 촬영한 레인보우 브리지, 스카이트리 사진들


레인보우 브리지 사진1
레인보우 브리지 사진2
레인보우 브리지 사진3
스카이트리의 모습
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한중합작 드라마 "최고의 커플" 워크플로우

1. 중국에서 2K로 방영하기로 최종 결정

2. 카메라는 레드 드래곤 x 2대로 결정됨

3. 처음에 제작사에서는 현장에서 2K로 찍어서 편집실에서 2K로 편집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RED는 2K로 찍으면 화면이 크롭이 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었음. 따라서 크롭을 피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4K로 찍을 수 밖에 없었음...문제점을 알았을 때는 이미 너무 시간이 늦어서 카메라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했음

4. 따라서 4K로 촬영해서 2K로 편집을 해서 2K로 방송을 내보내는 워크플로우로 결정됨

5. 현장에서는 대부분의 씬을 4K RAW로 촬영을 했고, 씬에 따라서 가끔씩 5K나 6K로 찍는 씬들도 있었음(카메라 감독이 뭔가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일부 씬을 5K, 6K로 찍은 거 같은데,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음...)

6. 4K RAW를 2K mov(코덱은 ProRes422 HQ)로 변환하는 작업은 REDCINE-X상에서 이루어짐. CPU의 힘만으로 변환하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신영필름이란 곳에서 Rocket-X를 렌탈해서 편집실에 전달했음. 레드 드래곤 이전까지는 Rocket으로 변환하면 되고, 레드 드래곤으로 찍은 소스는 반드시 Rocket-X로 변환해야 됨(아마 드래곤 이후는 전부 Rocket-X가 필요한 듯)

7. 편집실에서는 2K mov로 변환된 소스를 가지고 파이널컷 7(세븐)으로 편집을 진행...

RED ROCKET-X의 제품 사진(PCI-Express 슬롯에 꽂는 제품으로, PCI-Express 슬롯이 있는 데스크탑 PC 또는 은색으로 된 구형 맥프로에 설치해서 쓰면 됨...까만색 신형 맥 프로나 맥북에서 쓰려면 썬더볼트 외장케이스가 있어야 되는데 국내에서 너무 구하기가 힘들고, 아무 케이스나 되는 게 아니고 RED인증을 받은 제품만 된다고 함. 내가 아는 Rocket-X 지원되는 외장케이스는 이 제품밖에 없음 -> http://www.sonnettech.com/product/echoexpress3d.html
비메오를 뒤져보니 어떤 외국 유저가 M-Logic 케이스도 잘 된다고 올렸음 -> https://vimeo.com/58467321 
구글링 해보니 이런 제품도 있네? ->



구형 맥 프로
(일반적인 데스크탑 PC처럼 PCI-Express 슬롯을 가지고 있음. 본체를 열고 맥프로 메인보드에 ROCKET-X를 꽂으면 끝...외장케이스를 살 필요가 없음)


신형 맥 프로
(PCI-Express 슬롯이 없으므로, PCI-Express 카드를 쓰려면 썬더볼트 외장케이스에 넣어서 외장케이스와 맥프로를 썬더볼트 케이블로 이어줘야 됨...맥북프로나 맥북에어에서 ROCKET-X를 쓰고 싶을 때도 마찬가지)



Rocket-X의 구매는 아래의 URL에서 가능:
http://www.red.com/store/products/red-rocket-x

Rocket-X의 렌탈은 신영필름에서 가능:
신영필름 주소: 서울 중구 필동2가 17-9
신영필름 전화번호: 02-2266-6510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엄마니까 괜찮아" 워크플로우

Sony F5 4k kit으로 촬영 진행 -> AxS 메모리에는 4K RAW, SxS 메모리에는 2K RAW 파일이 녹화됨 -> Sony RAW Viewer(http://www.sonycreativesoftware.com/rawviewer)로 데이터 확인 후 백업 -> 어도비 프리미어로 편집 진행